•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국민은행 부·점장 승진 및 이동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01 09:15

◇수석지점장 승진

△강북 김명열 △남대문 이형승 △소사 이호준

△신림남부 김창곤 △유성 양희대 △일산 이긍렬

△하당 유종택



◇수석센터장 승진

△둔산선사종합금융 홍재곤


◇부서장 승진

△IT운영 장인영



◇부서장 대우 승진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김종운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서영익

△소비자보호그룹 조사역 차대현



◇지점장 승진

△강남타운 현옥환 △경산공단 정병호 △고양동 이맹희

△공릉동 홍철기 △공주 류홍규 △공주신관 정용덕

△광교 천준연 △광명소하 박병권 △교하 박영수

△구갈 조후연 △구미인동 서인교 △구의남 정호현

△김포대곶 박근용 △남산동 정한준 △남원 한근우

△노량진중앙 박동업 △대곡동 백춘식 △대구유통단지 김용석

△대방로 홍원호 △대전중부 유천규 △도마동 김호일

△돈화문 윤경식 △동진주 서기주 △둔촌남 이규성

△목동예술인센터 임동규 △목포 한백 △문경 김종수

△반석동 김재구 △반포남 최혜령 △부송동 송철호

△부천내동 윤평용 △부천시청역 박종률 △산본북 장정훈

△삼전남 이임후 △상록수 장광배 △서대전 박종규

△서울대입구역 김호진 △서판교 김효종 △송파개롱역 김한곤

△수지성복 김은희 △신길동 강정인 △신영통 정장용

△신용두 반용욱 △신탄진 한승호 △심곡동 김성국

△아산배방 이진우 △안산단원 이경춘 △양주테크노 김재관닫기김재관기사 모아보기

△여서동 정정균 △연산동 최종오 △연안부두 최남선

△영도 이철호 △영주 김석현 △옥동 황충규

△왜관 오기환 △이대입구 박상록 △인천삼산 이민황

△인천한화 서정희 △일산북 장민규 △일산장항동 김종식

△잠실남 김선삼 △잠원동 이창현 △장기동 이형찬

△장안북 류창남 △종로6가 장효승 △중곡서 김범렬

△진천역 이경훈 △춘천 안덕수 △춘천남 성수성

△평내동 김창영 △화성팔탄 강명모



◇센터장 승진

△대치PB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

△대구국가산업단지 장석호 △동탄시범단지 강인구

△상암채널A 송준석 △세종아름동 신광철



WM지점장(수석팀장) 승진

△명동영업부 현치주 △신중동역 오웅섭

△여의도영업부 박관수 △중계북 오종신 △평촌범계 이길수





◇부서장 이동

△여신IT 노설균 △IT기획 김명원 △KB골든라이프지원 신종국



◇수석심사역 이동

△기업여신심사부 김동섭



◇지점장 이동

△가좌동 박평길 △경산 박창록 △광명 임광택

△광복동 박영래 △구의동 이해룡 △당진 박명수

△도당동 이국형 △동경 금경화 △미아동 이정목

△방화동 이미선 △사당동 이근식 △서현동 이수택

△성동 김현수 △성산 전성일 △성정동 박용운

△송탄 남궁천 △숭의동 이용성 △시흥동 이효태

△신논현역 장동환 △안양동 김상연 △압구정역 강호석

△양주고읍 이건우 △연신내 노정호 △용종동 여창현

△용현남 김장수 △우장산역 이동현 △원주단구 송재종

△원주 조영식 △의왕 송석찬 △일산동 노명균

△작전동 이방형 △중화동 정성욱 △충무동 이경수

△태릉역 김두전 △태인동 김용연 △포일 홍기화

△화정역 박조호 △화정 이선우



/ 이상 135명. 2015년 7월 1일자.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2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3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