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금융 CI 제막·사회공헌 캐릭터 런칭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15 15:47 최종수정 : 2015-06-15 16:54

미스터(Mr.) B와 엔젤(Angel) K 첫선
지역사회공헌 1등 금융그룹 의지 담아

BNK금융 CI 제막·사회공헌 캐릭터 런칭
BNK금융그룹이 본점 앞 새 CI 조형물 제막식과 더불어 새로운 사회공헌 캐릭터인 미스터 비(Mr.B)와 엔젤 케이(Angel K)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BNK금융그룹은 15일 오전 부산 문현동 본점에서 성세환 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 인물>과 손교덕 경남은행장<사진 왼쪽 네 번째 인물> 등이 함께한 가운데 CI 제막식과 캐릭터 런칭 기념행사를 열었다.

새롭게 선보인 BNK금융의 캐릭터인 ‘Mr, B’와 ‘Angel K’는 각각 BNK금융의 B와 K를 형상화 해 ‘키다리 아저씨’와 ‘행복전령 천사’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Mr.B’는 언제 어디서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인 키다리 아저씨를 뜻한다.

‘Angel K’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것이 즐거움인 ‘행복전령 천사’로 BNK금융은 그룹의 슬로건인 ‘희망을 주는 행복한 금융’을 적극 실천해 모두가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BNK금융은 이날 제막식에서 메인 캐릭터 외에도 서브 캐릭터인 BowWow(바우와우: 자이언트 불독), G방울(자이언트 스퀴럴: 다람쥐), 엔젤N(꼬마천사)도 함께 선보여 앞으로 이들 캐릭터는 자칫 차가울 수 있는 금융에 따뜻한 행복의 마음을 담아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新 CI 제막식에서는 지난해 그룹 사명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승목씨(36세)에게 사명 선정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추가 시상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성세환 회장은 “지역과 함께 동반 성장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큰 가치를 형상화한 사명인 BNK를 바탕으로 향후 미래 금융을 선도하는 다이나믹(Dynamic), 글로벌 베스트로 나아가는 글로컬(Glocal),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인 파트너십(Partnership)을 적극 실천해 미래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지역 금융 파트너로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국민은행, 채용부터 배치까지 ‘직무형 은행’ 전환…PB·RM·AI 특화 모델 [은행원의 진화]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만능 행원’ 대신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자산관리 PB(Private Banker), AI·IT 등 직무별 전문가를 키우는 방향으로 인력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채용 단계부터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AI·플랫폼개발 등을 별도 트랙으로 나누고 기존 직원에게도 직무 전환과 전문성 강화를 요구하는 방식이다.해당 방식은 영업점과 인력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택한 방향은 은행원 한 사람이 여러 업무를 두루 처리하는 ‘제너럴리스트’ 모델보다 특정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추는 ‘직무형 은행원’에 가깝다. 단순 업무는 모바일과 AI에 넘기고, 사람은 기업 분석과 자산관리, 기술개발 2 이광희號 SC제일은행, 4% 통장으로 고객 잡는다…수신·WM ‘투트랙’ 강화 이광희 행자이 이끄는 SC제일은행이 고금리 수신상품을 앞세워 대고객 영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일정 기간 거래가 끊겼던 고객까지 다시 끌어들이며 고객 기반을 넓히고, 이를 자산관리(WM)와 프라이빗뱅킹(PB) 등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이광희 행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고객·영업 현장 중심’ 전략이 수신과 자산관리 양쪽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이자이익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자산관리 등 비이자 부문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4% Hi통장으로 신규·거래공백 고객까지 확보SC제일은행은 1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SC제일 Hi(하이)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