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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자사상품(글로벌다이나믹멀티에셋펀드) 1년 수익률 10% 육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5-13 22:12

알리안츠생명은 자사 상품인 ‘글로벌다이나믹멀티에셋펀드’가 2014년 5월 7일 판매를 시작한지 1년 만에 누적수익률 9.4%(2015년 5월 7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같은 기간 글로벌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인 MSCI AC[1]가 5.1%를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매우 우수한 성과라고 평했다.

‘글로벌다이나믹멀티에셋펀드’는 ‘(무)알리안츠뉴파워리턴변액유니버셜보험’에 탑재된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리스크 컨트롤 펀드 3종 중 하나로 펀드의 변동성을 낮게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상황에 따라 다양한 투자지역, 투자대상을 커버하는 ETF를 선별 투자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한다.

특히 국내외 주식, 채권, 원자재, 단기자산 등 다양한 자산군의 상대강도를 주기적으로 체크해 상대적으로 상승세에 있는 자산을 찾아 교체 투자하는 방식은 ‘글로벌다이나믹멀티에셋펀드’가 변동성을 낮게 유지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이다. 일반적으로 주식형, 채권형 펀드와 같은 단일자산 펀드가 투자수익률 제고를 위해 편입비율을 조정하는 것 외엔 대안이 없는 반면, 이 펀드는 시장 상황에 따라 펀드 내 투자 대상을 다이나믹하게 교체 운용할 수 있어 금융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다.

무엇보다 이 펀드는 운용과정이 시스템에 의해 자동적으로 조절된다는 장점이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알리안츠 그룹의 자산운용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선진적이고 안정적인 자산운용 기법으로 펀드를 관리하고 있다.특히 리스크 컨트롤 펀드는 운용시스템 내에 목표 변동성 관리 기능이 있어 증시의 가격 변동에 따라 자산 투자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펀드의 수익률 변동성을 일정 수준 이내로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리스크 컨트롤 기능으로 시장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어 장기의 투자기간 동안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인 변액보험 고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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