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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실버암보험’ 효도선물로 인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9 22:01

당뇨병·고혈압 있어도 OK

KDB생명 ‘실버암보험’ 효도선물로 인기
KDB생명(사장 조재홍)의 ‘KDB실버암보험’이 효도선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60·70대의 실버 세대들은 암 발병에 대한 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노인으로서의 삶을 제대로 준비할 겨를 없이 갑자기 100세 시대가 현실화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60대가 되면 암 발병 확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60·70대 암 발병률은 40대 보다 3배 가량 높다. 암은 수술비·치료비·간병비 등 목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이 상품은 60세부터 80세를 대상으로 하는 실버 전용 암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고령자를 위한 상품이다.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도 별도의 가입심사나 검진 없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체결되는 계약의 절반 이상이 자녀가 부모님을 위해 가입하는 효도상품 형태인데, 이 경우 ‘보험료 2% 할인’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갱신없이 80세까지 보장받는 ‘비갱신형’과 10년 마다 갱신해 100세까지 보장받는 ‘갱신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할 시 보험료가 만기까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실버암보험은 생보업계 내에서 유일하다. KDB생명 관계자는 “과거 10년간 암발생률 증가에 따라 보험료가 약 2배 정도 상승했는데 이 상품은 비갱신형을 선택하면 갱신할 때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품”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넓은 선택을 폭을 제공하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일반암의 경우 2000만원, 유방암 또는 남녀생식기관련암 400만원, 소액암(갑상선암,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200만원의 암 진단비를 지급하며, 특약을 통해 고액암 4000만원, 3대암(위암, 간암, 폐암) 3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월 보험료는 비갱신형 선택시 남자 6만5000원, 여자 3만2000원이며, 갱신형 선택시 남자 4만6000원, 여자 2만6000원 이다.(가입금액 1000만원, 60세 기준) 당뇨병과 고혈압이 모두 없는 경우 보험료가 5% 할인되며, 가입 후 암에 걸리게 될 경우 차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KDB생명 홈페이지(www.kdblife.co.kr)나 전화(1588-404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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