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XA다이렉트 ‘골든콜 시상식’ 개최…대상에 김은주씨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10 14:21

AXA다이렉트 ‘골든콜 시상식’ 개최…대상에 김은주씨
AXA다이렉트는 지난 9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자비에 베리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콜센터 상담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든콜(Golden Call)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최고의 전화상담 실적을 올린 상담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인 골든콜 대상은 부산 콜센터소속 상담원 김은주 씨가 받았다. 이 외에도, 금상 4명 등 각 콜센터별로 실적이 가장 뛰어난 2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은주 상담원은 작년 한해 동안 하루 평균 200여명의 고객과 통화를 해, 일일 20건 이상의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계약을 성사 시켰다. 연 500건 계약, 약 30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려 전체 상담직원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김은주 상담원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3번의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매년 기복 없는 우수한 실적을 보이면서도 자만하지 않고,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담 스크립트를 개발해 후배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탁월한 열정과 리더십으로 사내외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사내 최초로 ‘대상 3회 수상자’가 된 김은주 상담원은 수상소감으로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이 통화하는 고객 또한 스타일이 다 다른데, 한명 한명의 요구를 이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개인 실적 뿐 아니라, AXA다이렉트의 모든 후배 상담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롤모델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비에 베리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4년은 다양한 혁신을 바탕으로 회사가 큰 성장을 이룬 한 해였으며, 이것은 고객과 직접 만나는 콜센터 상담원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상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