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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어르신 존중이 곧 회사의 정체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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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3-05 22:11 최종수정 : 2014-03-06 12:41

농협손보, 어르신 존중이 곧 회사의 정체성
농협손해보험은 농촌과 어르신을 기반으로 일어선 보험사인 만큼 사회공헌에서도 고령자를 주요대상을 삼고 있다. 김학현 대표는 몸소 임직원들과 고령자 사회공헌에 나서는데 대표적인 것이 명절 및 절기를 맞아 하는 봉사활동이다.

무료급식소를 찾아가 손수 지은 오곡밥과 나물 반찬을 제공하는가 하면 양로원을 방문해 떡만둣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한다. 이 역시 손수 만두를 빚어 나누고 떡만둣국 재료인 사골뼈와 떡국을 요양원에 전달하는 등 농촌의 정겨운 향수를 도시에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신입사원은 봉사활동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넣어 사회 첫걸음을 나눔경영으로 직접 체득하게 했다. 대표와 임직원들은 봉사활동 후에는 양로원의 어르신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시간을 보낸다. 또 임직원들은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무료급식소를 찾아가 독거노인에게 명절 분위기를 함께 만끽한다. 어르신들을 존중하는 것이 이 회사의 정체성이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농협손보는 1사1촌 자매결연 및 농촌지역 재난 피해 복구활동, 축사 화재예방 캠페인,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소외계층 나눔활동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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