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농협, ‘농축산물 특화매장 7호점’ 열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25 00:33 최종수정 : 2013-07-25 11:39

서울농협, ‘농축산물 특화매장 7호점’ 열어
서울 19개 농·축협은(이하 서울농협) 23일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 신본지점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 이경섭 서울지역본부장, 서울 및 농촌지역 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농협 농축산물 특화매장’7호점 개장식을 가졌다.

금융점포 내에 마련된 10~50평 규모의 중소형 판매장으로 100% 국산 농산물과 축산물만을 취급하는서울농협 농축산물 특화매장은 금융·유통 복합사업장으로서, 지난해 11월 1호점인 관악농협 문성점 개장 이후로 현재 서울시내에 7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내친걸음에 서울농협은 농업인과 소비자 중심의 농산물 판매농협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서울지역 금융점포 231개소에 설치된 신토불이창구를 올해 안에 311개 점포로 확대하고 권역별로는 상설직거래장터를 1~2개소씩 설치하는 등 소비지 농축산물 판매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5월부터 농산물 직거래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가정으로 배달해 주는꾸러미 하나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시작 2개월 만에 3000명이 넘는 회원을 모집했고 연말까지 1만 명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이날 개장식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농산물 유통과 개혁에 관한 문제가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농협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 보다 큰 만큼 농업인에게는 더 많은 실익을 주고 고객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이 되어야 하고 협동조합시대 리더협동조합으로서 긍지를 갖고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농협이 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 사진 오른쪽 다섯번째부터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 동서울농협 임기만 조합장.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