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證, 신개념투자컨설팅, 초보자도 전문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11 06:42

동양證, 신개념투자컨설팅, 초보자도 전문가
동양증권(MyAsset.com)은 지난해 12월 14일, 기존 HTS의 장점을 업그레이드하여 투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新버전 HTS ‘MyNet W’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주식투자자를 대상으로 특화종목 발굴부터 유망 종목 자문까지 가능한 온라인 투자 컨설팅 서비스 ‘MY tRadar(마이 티레이더)도 선보였다.

새로 출시한 HTS ‘MyNet W’는 성공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신개념 온라인 투자 컨설팅 서비스인 ‘MY tRadar’를 탑재했다. ‘MY tRadar’는 종목추천부터 메신저를 통한 유망종목 자문까지 원-스톱 컨설팅이 가능한 ‘Smart Radar’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외 시장 상황에 대한 전문가의 진단 등을 한눈에 파악하여 거시적 투자포인트를 짚어볼 수 있는 ‘MarketView’, ‘GlobalView‘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장 핵심적인 ‘Smart Radar Top pick’ 서비스는 기술적 분석·수급·펀더멘탈을 기준으로 엄선된 9개 종목을 매일 장 시작 전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Smart Radar’는 상기와 같은 시스템적인 유망종목 발굴뿐만 아닌 본인의 자산현황, 계좌현황, 관심/보유잔고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메신저를 통한 1:1 투자 상담을 통한 본인의 투자현황에 대한 진단, 종목 추천, 실시간 리딩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Market View, Global View’는 국내 마감시황 및 각종 지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여 매매 당일 거시적 투자포인트를 한몫에 짚어 낼 수 있도록 구성된 온라인 ‘국내시장 종합 정보지’이다. 주간 시장 강세/약세 전망을 미리 Forecasting 함으로써 유용하게 시장 맥을 짚어 나갈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양증권, 최대주주 KCGI 대상 500억원 유상증자 결정…"중장기 성장기반 확보" 한양증권이 장외파생상품업 등 신사업 추진 본격화를 위해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최대주주인 KCGI로부터 '실탄'을 지원받는다.최근 중앙그룹 계열사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제기된 관련 익스포저 우려 등에 대해서도 자본확충으로 대응 여력을 강화한다. KCGI "신사업 추진 뒷받침…시장 불필요한 우려 조기 진화도"한양증권(대표 김병철)은 25일 최대주주인 KCGI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KCGI PEF)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제3자 배정 증자 목적은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자본 확충 및 재무건전성 강화"이다.KCGI는 지난 2025년 6월 18일 기관전용 사모펀드(PEF)를 통해 한양증권 지분 2 "수익률 170% 냈는데 퇴출"…불장 속 액티브ETF의 역설 "잘해서 잘렸다"…불장 속 액티브ETF의 역설최근 1년 수익률 170%를 기록하며 비교지수를 50%포인트 이상 앞선 액티브 ETF가 다음 달 증시에서 사라진다. 성과 부진이 아니라 오히려 비교지수를 지나치게 크게 웃돌아 '상관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TF 시장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는 가운데 액티브 ETF의 초과수익 추구와 투자자 보호 사이에서 국내 규제 체계의 모순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특히, 국내 증시와 해외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ETF 시장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액티브 ETF들이 무더기 상장 폐지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자 투자자들 3 국제금융센터 "하반기 세계경제, AI 투자 효과로 완만한 회복 예상…고금리·강달러·유가 리스크" 국제금융센터는 올해 하반기 세계 경제에 대해 중동 발(發) 공급충격과 고물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AI(인공지능) 투자 효과에 힘입어 2분기 저점 이후 완만한 회복을 예상했다.주요국 국채금리의 상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부채 문제, 수급 부담 등 리스크가 부각될 소지가 있다고 짚었다. 고금리, 강달러, 유가 불안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차별화가 심화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세계경제 성장률 반등 무게…美 달러 완만한 강세 예상국제금융센터(원장 박금철)는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세계경제·국제금융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국금센터는 올 하반기에 대해 "고물가와 공급충격 속 AI 회복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