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한화손해보험 사랑의 헌혈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0-21 21:41

한화투자증권, 한화손해보험 사랑의 헌혈 실시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7일 여의도 본사(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5)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헌혈자 감소로 인한 혈액부족 문제 해결 및 한화금융네트워크 임직원 일체감 강화를 위해 양사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행사 후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손해보험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게 기증할 예정이며 전달한 헌혈증은 백혈병과 만성신부전 등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

그동안 양사 임직원은 사회공헌 재정적인 지원을 확보하고자 선진모금제도인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을 도입하여 매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본인 급여에서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회사는 임직원 금액의 1.5배를 기부하여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해왔다.

또한 임직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 보다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참여적 파트너십’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직원 100%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고객가치본부 홍승우 본부장은 “한화그룹 창립 60주년과 더불어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릴레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단순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넘어 기업과 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치 추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