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호주 주정부채권`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11-06 22:2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미래에셋증권(부회장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5월 업계 최초로 브라질 국채에 투자하는 월지급식 상품을 선보인 이후 글로벌 채권 두번째로 호주 주정부채권 (월지급식, 반기지급식) 을 출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호주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S&P 기준 AAA 국가 신용등급을 자랑하는 국가로서 최근 미국 및 유럽 주요국의 국가 신용등급 하락에도 불구하고 굳건하게 세계 최고 등급의 안정성이 검증된 국가다. 호주 주정부채권은 호주의 8개 州 중에서 가장 큰 생산규모를 가진 뉴사우스 웨일즈 주가 보증하는 10년 만기 주정부채권으로 신용등급은 호주 국가 신용등급과 동일한 AAA등급이다. 뉴사우스 웨일즈 주의 주도는 시드니로서 호주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제, 문화 등의 분야에서 호주 내 가장 핵심적인 주인 것. 글로벌채권신탁(호주)는 호주 주정부채권에 투자함으로써 연4~5%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고객의 선택에 따라 월지급식과 반기지급식을 결정할 수 있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이머징 국가 비과세 브라질 채권과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호주 채권을 분산 투자할 경우 안정적인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주정부채권은 미래에셋증권 전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금액은 3000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하면 된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