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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DJSI KOREA 3년 연속 1위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14 20:43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지난 8일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다우존스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지속가능지수(SI)에서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Korea는 국내 상위 200대 기업(시가총액 기준)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하여 지속가능경영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최종 편입한 투자지수다.

이번 발표에서 다우존스사는 국내 52개 기업을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이 우수한 기업으로 최종 DJSI Korea에 편입시켰고, 이 가운데 동부화재를 포함해 29개사를 업종별 1위 기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동부화재는 3년 연속으로 보험업 1등 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국내 최고의 보험사임을 대외적으로 입증받게 됐다.

동부화재가 DJSI Korea의 보험업 3년 연속 1등 기업으로 선정되어, 동부화재는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업계 선도 보험사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동부화재는 장기적으로 고객 신뢰도를 확보하고 회사의 기입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가입과 유지가 요구되는 보험상품의 특성상, 다우존스로부터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에 있어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보험사로 평가 받은 것은 동부화재가 고객이 장기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의 보험사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동부화재는 DJSI Korea 보험업 3년 연속 1등 기업 선정을 계기로 기업이 지속하기 위한 경제 및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시 한번 재인식하고 향후에도 기업과 사회의 공생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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