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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비바생명,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와 추석맞이 봉사활동 실시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07 20:36

우리아비바생명,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와 추석맞이 봉사활동 실시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한가위 행복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 우리은행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CEO와 그룹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체육관에서 쌀 10kg 3000포대와 생필품세트 3000박스 등을 직접 제작하고, 후원 물품들을 우리금융그룹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제작된 생필품 세트와 자매결연마을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3000포대는 전국 220개 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우리아비바생명 담당자는 “명절을 맞아 오늘 만드는 생필품 세트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아름답게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에서는 매년 설날과 추석,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11월과 12월을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으로 정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우리아비바생명은 이러한 취지에 맞춰 남은 올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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