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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본부 탐방] 새로운 100년의 리더! 전북농협 구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24 20:37

전북농협 김종운 본부장

[지역본부 탐방] 새로운 100년의 리더! 전북농협 구현
올해는 농협이 창립 50주년이 되는해로 “50년을 넘어 다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처럼 전북도민과 농업·농촌·농업인이 하나되어 임직원과 함께 도약하는 한해가 되도록 한결같은 동반자로서 농업농촌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전북농협은 새로운 100년의 리더! 전북농협 구현을 위하여 △전북농협 유통활성화 △농업인·농촌 지원역량 확충 △계통간 화합과 소통 △금융사업 성장기반 확충 △농협50주년,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핵심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역농업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역량을 강화

△ 쌀 고급화와 전국 브랜드화로 판매를 확대

전북의 주요품목인 쌀의 고급화와 브랜드화에 힘을 기울여 전국 고품질 브랜드 평가에서 역대 최다인 3개 브랜드가 선정되었으며 고품질쌀로서 전국소비자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앞으로도 친환경쌀 생산과 유통에 마케팅전략을 강화하여 판매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 전라북도 3대 광역브랜드 육성

전라북도 농축산물 3대 광역브랜드의 전국브랜드화 도약을 위해 소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원예브랜드 예담채는 대형유통업체에 전용관을 설치하고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생산조직 기반확대를 위해 조직화 프로그램 교육을 강화하여 품목의 확대와 고품질화로 전국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있다.

한우브랜드 참예우는 2009년도 우수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에서 종합우수상, 2010년 우수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여세를 몰아 전국명품한우 대열에 합류하여 전북한우브랜드의 이름을 빛내고 있으며 전북에서 생산되는 조사료를 활용한 참예우 전 단계 사료를 개발하여 생산비 절감으로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친환경쌀 광역브랜드 자연섭리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하여 무농약 인증을 받은 쌀만을 상품화하고 품종흡입을 방지하여 고품질쌀을 생산하여 수도권 학교급식으로 납품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과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농산물수출 1천만불 달성

전북농협은 농산물 수출부문에서 1054만불을 달성하여 사상처음으로 1천만불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신선농산물 중심으로 수출을 하여 해외에서도 전북지역 생산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으며 판매처의 다양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업 확대

△ 농촌마을 체험사업 확대 추진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팜스테이마을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1사1촌자매결연과 도시어린이 1교1촌 체험학습을 확대하여 농외소득 증대와 도시민 및 기업체의 농촌의 인지도 제고와 교류활동의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양성과정 운영

산학협력을 맺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한국어교원양성과정을 운영하여 다문화여성대학과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농협에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22명의 한국어강사를 배출하여 현장지원에 나섰다.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을 2007년 17가정(71명), 2008년 9가정(41명), 2009년 13가정(59명), 2010년 13가정(55명), 2011년 18가정(81명)등 총 70가정 307명의 다문화가정이 모국을 방문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 사랑나눔 실천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웃 실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회비 모금에 동참하고 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 조합원과 다문화 가정, 노약자를 대상으로 양·한방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김종운 본부장은 ‘농촌에 희망을 주고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경영이념을 내세우며 혁신적인 조직과 인사관리로 새로운 경영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에 판매하여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사)한국경영교육학회가 선정하는 2011년 한국경영대상(지역발전부문)을 수상하였다. 2008년 12월에 본부장으로 부임하여 3년째 전북농업과 농협을 이끌어가고 있다.

전주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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