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화재, 어린이 그림잔치 시상식 개최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05 22:50

동부화재, 어린이 그림잔치 시상식 개최
동부화재는 지난 2일 동부금융센터에서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이재현닫기이재현기사 모아보기 국장, 그린스타트 사무국 김택천 총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미 환경사랑 그림잔치 시상식을 개최했다.

환경부와 그린스타트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함께 만들어요, 푸른숲! 아름다운 지구’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부화재는 유치부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3월25일부터 한달간 접수를 진행했으며,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총 4948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3명의 어린이가 환경부 장관상과 장학금 1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금상 6명에게는 상장 및 장학금 50만원, 은상 9명에게는 상장 및 장학금 30만원, 동상 30명에게는 상장 및 장학금 10만원 등 총 420명에게 16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특히, 동부화재는 어린이들이 환경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시상식 후 뚝섬에 있는 ‘서울숲’에서 꽃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48명의 동상 이상 수상자들은 직접 철쭉, 목련 등을 심어봄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참석한 어린이들의 이름은 명판에 새겨져 서울숲에 전시 될 예정이다.

한편, 수상작품들은 동부금융센터(~5/17), 혜화역 미술관 (5/18~5/22), 광주역 (6/4~6/10), 7~8월 휴가철에는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서울역 등 주요 장소에서도 전시된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