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아비바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23 19:34

우리아비바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우리아비바생명은 지난 11일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2010년 한 해의 영업실적을 기념하고 2011년 재도약을 다짐하는 ‘2011년 우리아비바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연도대상을 포함한 FC 90명, TM 23명, GA 6개점 등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직원들과 수상자들 모두가 우리아비바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뭉쳐 다수의 연예인들이 벌인 축하 공연과 성대한 이벤트를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우리아비바생명 선환규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우리아비바생명의 사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총력을 다한 임직원들을 치하한다”면서 “올해도 ‘Go For Top 10’의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의 도전과 열정을 쏟아내자”고 당부했다.

FC대상은 서울지점의 구선희씨가 지난해에 이어 8연패를 차지했다. 구선희FC는 작년 한해 정산보험료 9천4백만 원, 계속보험료 56억원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13회차 정산유지율을 100%로 유지하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8회 연속 연도대상 주인공의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TM그랑프리에는 VIP1지점의 김정야씨가 선정되었고, FC Gold부분에는 대구중앙지점 장명숙FC와 김해지점 강미경FC가 금상을 수상했다.

지점장 부문 금상에는 기업GFC의 함부훈 지점장과 우리TM지점의 진용 지점장이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올해의 특별상은 FC 부천지점의 박상월 지점장, 메이드라인 TM지점의 최 민 지점장, 챈스엔신명의 김정숙 GA대표가 수상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