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연구소 컨텐츠 보강 나서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11 11:41

정기간행물 제호공모 등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연구소가 ‘정기간행물 제호공모’ 및 ‘내가 바라는 은퇴 모습 그리기’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정기간행물 제호공모’는 현재 퇴직연금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연금뉴스’가 51호부터 은퇴 및 투자 관련 컨텐츠를 더욱 보강하고 개편하는 것을 기념, 새로운 간행물 제목에 대한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받는다.

또한, ‘내가 바라는 은퇴모습 그리기’ 이벤트는 은퇴 후 하고 싶은 일, 바라는 삶 등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은퇴 후 모습을 글로 접수받는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연구소 홈페이지 (pri.miraeasset.com)또는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life.miraeasset.com)에 접속, 공모양식을 다운로드 받고 작성해 이메일(prima@miraeasset.com)을 보내면 된다.

‘정기간행물 제호공모’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벽걸이 TV 및 디지털 카메라 등을, ‘내가 바라는 은퇴모습 그리기’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호텔 숙박 패키지 및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지난 2005년 12월, 국내 최초로 설립된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연구소는 그동안 퇴직연금을 중심으로 은퇴 연구에 집중했으며 보고서 및 월간지 ‘연금뉴스’ 등을 통해 은퇴관련 다양한 이슈를 제기하고 다량의 컨텐츠를 제공해 왔다.

특히 일반 대중들이 쉽게 은퇴준비를 이해, 공감할 수 있도록 발간한 은퇴설계총서 시리즈 5권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손성동 퇴직연금연구소 연구실장은 “은퇴관련 연구 활동을 더욱 강화해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물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은퇴준비와 관련해 베이비부머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향후 발간되는 월간지에 은퇴 컨텐츠를 더욱 보강하며 고객의 즐거운 은퇴 준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