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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카드 신상품 흥행 예감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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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2-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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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지난 1일 출시한 은행거래실적과 연계한 복합 신용카드 신상품인 `J+ 카드`와 `J CEO 카드`를 판매 사흘만에 총 5000여좌를 모집했다고 7일 밝혔다.

`J+ 카드`는 개인고객 전용상품으로 카드사용 실적과 동행의 예금거래실적을 연계하여 최고 연2.5%를 캐쉬백으로 돌려주는게 특징이다.

`J CEO 카드`는 도내 주요 경제주체인 SOHO사업자의 카드사용실적을 가맹점 매출액과 연계하여 최대 0.7% J Money(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으며, 카드 사용금액과 마이너스 대출 월 평균잔액에 따라 최대 연0.4%를 캐쉬백으로 돌려받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상품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도민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원이익을 확대하고자 하는 CEO의 강한 의지가 담겨진 상품"이며 "새로운 신상품을 출시로 개인 및 개인 사업자의 카드이용 혜택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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