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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아츠봉사단 ‘나눔’ 페스티벌 개최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30 22:41

메리츠 아츠봉사단 ‘나눔’ 페스티벌 개최
메리츠화재가 후원하는 ‘메리츠 아츠봉사단 나눔 페스티벌이 지난 27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메리츠화재가 후원하는 복지 단체 어린이, 메리츠화재 고객을 비롯하여 5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메리츠 아츠봉사단 1기 6팀의 무대를 비롯해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뮤지컬배우 김소현, 양준모씨의 축하공연도 진행되었다. 이 밖에도 메리츠 아츠봉사단과 멘토링을 진행했던 전문가들의 협연 무대도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었다.

또한 메리츠화재가 기부한 1000만원을 포함하여 이번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였으며 이 성금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메리츠 아츠봉사단은 6월 최초선발을 거쳐 8월 발대식을 가진 메리츠 아츠봉사단 1기는 ‘클래식 앙상블’, ‘합창’, ‘아카펠라’ 등 3개의 부문에서 각각 2팀씩 선발되었다. 이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수업을 받았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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