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銀, `신한 평생플러스+통장` 출시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01-10 11:1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은행은 만 50세 이상 고객을 위해 맞춤형 종합 연금통장인 `신한 평생플러스+통장

을 11일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평생플러스+통장`은 입출금 통장으로서 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연금 등 공적연금은 물론이고 퇴직연금(개인형 IRA), 개인연금(신탁, 보험, 펀드, 역모기지론)까지 포함하여 3층 구조의 연금을 하나의 통장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 통장으로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은 최고 연2.5%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으로 인해 수령한 연금을 사기 당하더라도 금전손실액을 최고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단체상해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창구송금수수료, CD기 인출 및 이체수수료, 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 면제, 외화 환율우대 등 다양한 수수료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한 은행거래가 가능하다.

여기에 연금을 수령하지 않더라도 만50세 이상의 고객이 이 상품을 가입 후 노후 대비용 적립식 상품에 자동이체가 월 10만원 이상이거나 신한(체크)카드 결제실적 월10만원 이상 시 실속 있는 수수료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류시열 신한지주 회장은 "정부의 은퇴시장 확대정책에 호응한다는 차원을 넘어 금융권이 새로운 금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신한 평생플러스+통장과 같은 맞춤형 상품 출시를 계기로 은퇴시장에서 고객가치를 창조하고 금융과 비금융을 결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실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