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나생명 최우수 사회공헌활동 대상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12 20:47

라이나생명 최우수 사회공헌활동 대상
라이나생명은 지난 8일 열린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회공헌활동 부문 최우수 CSR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91년에 한국사보대상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경영에 기여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인쇄사보, 영상물, 광고 및 공익캠페인 등 총 21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특히 사회공헌활동 부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올해 새로 신설되었으며, 라이나생명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라이나생명은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라이나생명이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및 여성가족부와 함께 다문화가정, 한부모 자녀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 및 치료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와 대구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취업능력향상 교육 프로그램인 ‘Colorful Dream Academy’가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깨끗한 물(Clean Water), 안전한 주거(Safe Shelter), 지역사회 유지(Sustainable Commu-nity)’라는 사회공헌활동의 기본주제를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인정을 받았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대표이사는 “라이나생명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 회사와 임직원들의 나누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유관 기관들의 협조가 잘 어우러진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