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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중기중앙회와 일자리 5000개 창출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21 13:40

신한은행은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OB S.O.S(Sharing of Shinhan)Ⅱ 프로젝트`행을 위해 2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JOB S.O.S Ⅱ프로젝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급여격차 완화를 통해 중소기업 취업을 장려하고,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추천한 중소기업이 만 33세 이하의 정규직원을 신규 채용할 경우 신한은행은 1인당 매월 30만원씩 3년간 총 1080만원의 적금을 직원 명의로 불입해 준다.

이 프로젝트는 신한금융 각 계열사들이 출연하여 조성한 560억원의 재원으로 시행되며, 약 5000여개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 주최로 `2010 신한희망채용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채용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올해 말까지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경우 해당 기업에게는 6개월간 최대 900만원의 채용 장려금이 지급되는 특전이 부여된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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