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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AIM에셋과 업무제휴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9 21:27

동부증권, AIM에셋과 업무제휴 체결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은 지난 18일, 여의도 본사에서 독립법인대리점 AIM에셋(대표이사 정혁순)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IM에셋은 전국 14개 지점과 1,800여명의 탄탄한 영업조직을 바탕으로 손해보험 업계에서 내실있는 GA로 평가받고 있다.

동부증권과 AIM에셋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투자권유대행인 모집을 위한 공동사업과 금융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동마케팅은 물론 공동 투자설명회와 세미나 개최 등 신규고객유치에 대해 상호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동부증권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GA판매채널을 활용한 고객 접점 확대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AIM에셋 관계자도 “양사의 장점을 융합해 보다 폭넓게 고객에게 전문화된 우량 금융상품과 체계화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부증권은 업계최초로 투자권유대행인 관리전문직인 DHPM(Dongbu happy+ Planner Manager) 및 연도상 등 각종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우수 GA와 제휴를 맺고 1,7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을 보유중이다. 또한 최근 투자권유대행인 등급제를 도입해 콘도이용, 금융자격증취득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을 주고 있어 투자권유대행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 동부증권 장능원 부사장(왼쪽)과 AIM에셋 정혁순 대표(오른쪽)가 전략적 업무 제휴 체결식을 개최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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