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은행,“最高어르신고객 초청 사은행사”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06 17:05

우리은행,“最高어르신고객 초청 사은행사”실시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 www.wooribank.com)은 가정의 달을 맞아 중구 회현동 본점 24층 연회장에서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간 우리은행을 거래해온 어르신 고객 27명을 초청해 `最高어르신고객 사은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대한민국 은행사에서 111년이라는 최고의 역사를 자랑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과 함께 해준 고객의 오랜 성원에 보답하고, 새로운 111년의 미래를 고객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각지점에서 선정된 27명의 最高어르신고객이 우리은행 은행사 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주관하는 오찬에 참석하고, 이어 백상홍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교수의 심혈관질환의 효과적인 예방법에 대한 건강강의를 듣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最高어르신고객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고객은 우리은행 존재의 근간이자, 지속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하는 새로운 111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함께 자리한 最高어르신고객 한 분은 “우리은행과 함께 했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나의 살아온 발자취가 한 눈에 들어온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이 우리나라 1등은행으로서의 명맥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 PB사업단 관계자는 “핵심고객에 대한 자긍심 고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객에게 최고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은행 브랜드 로열티를 극대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