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IS정보통신 마케팅 대상 수상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11 20:34

KIS정보통신 마케팅 대상 수상
한국마케팅관리학회(회장 부경대 전중옥 교수)는 1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10 마케팅 대상 수상식과 춘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마케팅 대상은 700여명의 국내외 학계 및 산업계 회원을 가진 한국마케팅관리학회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마케팅분야에서 혁신적이고 탁월한 업적을 쌓은 기업과 경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KIS정보통신(주) (대표이사 심의영·사진)이 선정됐다.

KIS정보통신은 1992년 10월 설립된 신용카드 부가통신망(VAN, Value Added Network)회사로서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사업 등 지불결제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현재 14개의 기업이 치열한 경쟁 중인 신용카드 부가가치통신망 산업에서 KIS정보통신은 신용카드승인, 매입, 통신네트워크 등 서비스 전 부문에 대한 365일 무결점 서비스 제공과 같은 차별적 경쟁역량을 통해 2005년 이후 매년 30% 이상 성장이라는 업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해왔다.

2009년 현재 동사의 서비스를 이용 중인 가맹점은 대형유통점, 프랜차이즈, 인터넷 쇼핑몰 등을 포함하여 전국 13만개에 달하며, 현금영수증제도와 전자서명제도를 최초로 창안하고 시행하는 등, 혁신적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끊임없이 창안해내고 있다.

한국마케팅관리학회 관계자는 “KIS정보통신이 고객가치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마케팅가치를 구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우리나라 지불결제산업에서의 마케팅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2010년 마케팅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2010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는 총 25편의 학술 논문발표와 함께, ‘IT산업의 미래트랜드와 마케팅’과 ‘웰빙마케팅’을 주제로한 특별세션이 진행됐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