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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28 18:41

KCB,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
KCB(대표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는 2010년 경영방침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구축’으로 정했다. 설립 후 지난 5년간 쌓아온 인프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회사의 계속 성장을 위한 준비를 하려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의 사업관행을 넘는 새로운 모멘텀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중점추진전략은 ‘인프라 기반의 재구축’, ‘서비스 경쟁력의 강화’, ‘의식과 가치의 혁신’ 이다.

우선 인력, 데이터, IT, 보안, 지식경영 등 인프라 전반을 도약기에 대응할 수 있는 강화된 체제로 재구축한다.

인력의 정예화와 인재 육성을 통해 생산성을 제고하며 새로운 인사시스템 구축으로 맨파워 레벨을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계획이다. 가맹점, 개인사업자, 저신용자, NPL 채권 정보 등 데이터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데이터 품질관리를 고도화함으로써 데이터의 완전성 및 정합성 제고에 노력한다는 것. 또한 신용보고서, 스코어, CPS 등 서비스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회원사의 IT 지원체제를 강화하는 등 IT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물리적, 기술적 중심의 보안체제에서 절차, 프로세스, 이행점검 및 평가 중심의 실행적 보안체제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연구조직을 확대하고 KM(Knowledge Management)활성화를 통해 연구 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상품의 품질제고 및 지속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등 수익 확대 기반을 재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스코어 V2.0의 시장 안착과 소득추정모형, DTI 추정모형, 한계위험성향지수, e-Bridge, i-Bridge, credit Risk Index, All-in-one 등 신규 부가상품의 활성화를 통해 상품의 유용성을 극대화시킬 것이다. Fraud Bureau 서비스 활성화, SOHO Bureau 서비스 시장 진출, 컨설팅 영역의 확대, e-Biz의 상품 다양화 및 신규 시장 개척 등 신성장동력의 발굴 및 육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밖에 새로운 경영환경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시장과 고객친화적 마인드를 제고하고 열정과 창의로 KCB다운 가치를 확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적 기반을 재구축하는데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상품·서비스 개발과 관련해 회원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시장·고객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는 등 시장 친화적이고 고객동반자적인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것. 또한 Best Practice가 되기 위한 업무 절차와 수준을 명확히 하고 산출물의 질 향상 등 Best Practice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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