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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 회장 우리銀 이사회의장 재선임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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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3-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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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다.

우리은행은 25일 오전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2009 회계년도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재선임했다. 이 회장의 이사회 의장 재선임에 따라 선임 사외이사에는 이용만 전 재무부 장관이 선임됐다.

이와 함께 임기가 만료된 우리은행은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 수석부행장을 상임이사로 재선임했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유병삼 연세대 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과 최혁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강식 예금보험공사 리스크관리 2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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