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사은행사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16 14:53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사은행사 개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신라면세점 제휴 VIP 골드카드 즉시 발급 서비스 및 결제금액별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많은 성원과 사랑을 보낸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회원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를 창간하였다.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는 업계 최고수준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항공사 상용우대 프로그램 마일리지로 자유롭게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이다. 예를 들어 한해에 2천만원을 사용할 경우, 첫 사용 보너스 5천, 기본적립 2만, 사용액 연동 보너스 5천이 더해져 총 3만 프리미어마일이 적립되므로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전환시 4만 마일이 넘게 되어 동남아 왕복 보너스 항공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리미어마일 카드 회원은 비자 시그니처 서비스(플래티늄보다 상위 등급)을 통해 전세계 주요 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 해외 여행 무료 보험 등 차별화된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신라면세점과 제휴를 통해 3월 17일부터 1년간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소지 하고 신라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신라면세점 VIP 골드카드를 즉시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3월 17일부터 한 달간 신라면세점 서울점 및 인천공항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당일 결제 금액대별로 신라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신라면세점 선불카드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단일 카드 단위로는 최초로 창간되는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멤버십 매거진인 는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고객들의 고급스러운 취향과 안목을 대변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창간되었다. 하영구 행장은 “매거진 는 고객의 품격에 어울리는 여행과 다이닝, 쇼핑, 패션, 리빙을 망라한 종합 여행/엔터테인먼트에 중점을 두었으며, 매거진 를 통해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는 고객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라며 매거진 의 발행취지를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