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지역특화 전략 내세워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3-10 22:30

후불교통서비스 전국으로 확산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롯데카드는 기존의 경쟁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를 통한 차별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특화 마케팅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역특화 전략이란 이미 선발카드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전국 단위 마케팅에 주력하기 보다는 각 지역별 특화 서비스 전략을 통해 전국 시장을 넓혀 가겠다는 것.

지역공략의 첫 사례로 롯데카드는 지난해 부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선보인 후 부산지역 특화카드 출시, 유료도로 후불결제 서비스 등 부산시민들을 위한 특화마케팅을 전개했다. 지난해 2월말 선보인 롯데 부산후불교통카드는 출시 이후 9개월 만에 45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확보하며 부산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2009년 말 기준 부산광역시 전체 경제활동인구의 30%에 육박하는 시민이 롯데 부산후불교통카드로 교체했다는 얘기로, 부산지역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