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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GM대우 딜러십 통한 영업 확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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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3-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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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대표 이윤종)은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 개인신용대출 및 자동차 금융 부문의 경쟁심화 등의 시장 환경에서 대내외적으로 확실한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해 강인한 체질을 갖추는 원년으로 삼고 실적을 대폭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영업계획은 △GM대우 딜러십을 통한 영업 확대 △수입차 및 중고차 특화 지점 필두로 영업 활성화 △개인신용대출 내게론의 고객 중심 상품의 업그레이드 등이다.

2010년 1월 아주캐피탈은 이들과 업무제휴를 체결함으로써 GM대우 차량 판매의 총 8개 권역 중 4개 지역에 대한 판매권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8~9%의 GM대우 흡수율을 24%까지 늘릴 계획이다.

수입차 시장은 강남지역에 1월 초 신설한 수입차 전문 영업 지점(선릉지점) 개설을 필두로 고객 공략에 적극 나서는 전략을 실행한다.

중고차 시장은 올해 선도 상품 개발, 중고차 전문 조직 구성, 영업 채널 다각화에 의한 경쟁력 확보 및 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영업 체계 확립을 구체화시킬 계획이다. 개인신용대출 부문은 작년 말 개인금융 전문가들을 영입했으며, 개인신용대출심사센터, 영업포스트, Tele-Marketing 센터를 배치하는 등 개인금융부문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놓은 상태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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