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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새봄맞이 외식 이벤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09 14:48

현대카드가 다음 달 30일까지 다양한 외식 쿠폰과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새봄맞이 외식 이벤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다음 달 18일까지 전국 모든 음식점에서 현대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한 후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1등(1명)에게는 5~6월 외식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최대 200만 원까지 전액 지원하고, 2등(20명)에게는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 상품권 5만 원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우노(UNO) 레스토랑 이용권(5명)과 스타벅스 까페라떼(300명)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회원들을 위한 외식쿠폰 이벤트도 풍성하다. 불고기브라더스 서울식 불고기(300g) 무료 쿠폰을 비롯해 무스쿠스 10%, 파파존스 20% 할인 쿠폰, 세븐스프링스와 제시카키친 1만 원 할인권, 하겐다즈 10% 할인 및 ‘아이스크림+아메리카노 DC팩’ 등 다양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쿠폰 코너에서는 전국 500여 개 음식점의 할인 쿠폰을 언제나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M을 사용하면 적립한 M포인트를 외식에 활용하는 것도 경제적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와 빕스, 베니건스 등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결제금액의 최고 20%까지 M포인트를 결제에 사용 가능하며, 외식업종 최고 2% M포인트 적립 서비스도 제공된다. (상시 시행)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새봄을 맞아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외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외식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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