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銀, 금융지주사 예비인가 신청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8-28 19:3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씨티은행은 금융지주사 설립을 위해 27일 금융감독당국에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씨티금융지주(주)는 (주)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그룹캐피탈(주), 씨티금융판매서비스(주) 등 3개의 자회사와 자회사인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주) 등 1개 손자회사를 거느리게 된다.

한국씨티은행은 주식이전 절차를 거쳐 연내 본인가를 받아 지주사를 설립할 계획이며 지주사 전환에 필요한 자금은 미국 본사에서 지원받을 예정이다.

하영구 행장은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원스톱 금융쇼핑이 가능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씨티의 축적된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금융산업에 기여하며 한국시장에서 씨티의 입지를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