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초과수리비용 지원 등 특화 약관 강점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3-04 20:4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화재, 초과수리비용 지원 등 특화 약관 강점
삼성화재의 ‘애니카자동차보험’은 지난 2002년 4월 런칭돼 자동차보험 시장에 브랜드시대를 열었다.

고객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제시할 수 있도록 ‘Economic 플랜’, ‘주말레저 플랜’, ‘VIP 플랜’으로 나눠 설계했다.

‘Economic 플랜’은 저렴한 보험료를 원하는 계층을 대상으로 차와 차간의 충돌사고시 자기부담금과 단독사고시 자기부담금을 차별화해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는 플랜이다.

‘주말레저 플랜’은 주말 또는 휴일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기신체사고 보험금을 2배로 지급하는 등 주 5일제 라이프사이클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인 플랜이다.

‘VIP 플랜’은 일반적인 사고처리 이외의 제반 사항까지 완벽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플랜이다.

이 보험은 또 다양한 특약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보장내용을 설계할 수 있다.

대중교통사망사고 특별약관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사고 시 1인당 2억원 정액 보험금을 지급하며, 상급병실료지원 특별약관은 본인 소유자동차(피보험자동차)를 사용 중 사고로 인하여 자손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 상급병실을 이용함에 따라 발생되는 추가비용을 5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초과수리비용지원 특별약관은 피보험자동차가 사고로 자기차량손해가 전부손해인 경우에도 차량가액의 120%까지 실제 수리비를 지급한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