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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외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07 21:08

우리투자증권

<센터장> △Private Banking 도곡 신혜정

삼성증권

◇ 부장 승진

<지점> △FH반포 강석재 △FH대치 권오선 △FH원주 김국현 △FH잠실 김남웅 △FH호텔신라 김남태 △FH영업부 김덕진 △FH지산 김병육 △FH제주 김승립 △FH해운대 류호범 △FH삼성동 문정모 △FH일산 백상훈 △FH수유 서문원 △FH태평로 심성훈 △FH은평 심재은 △FH강남대로 윤승호 △FH인천 이상국 △FH거제 이준표 △FH둔산 장창화 △FH진주 정재화 △FH대구 최영준 △FH명일동 하령호

<본사> △신문화파트 강성중 △퇴직연금컨설팅2파트 김연식 △자산배분전략파트 김정수 △6시그마파트 김진영 △WM솔루션파트 박진홍 △경영관리파트 이성한 △IB지원파트 이재우 △퇴직연금컨설팅1파트 이현철 △PB관리파트 최덕형

◇ Director 승진

△Coverage2파트 김병철닫기김병철기사 모아보기.배성환 △PI파트 맹학남 △Coverage1파트 신원정

◇ 수석변호사 승진

△법무파트 이학기

하나대투증권

◇ 신규 선임

<이사> △채권본부장 조호제

알리안츠GI자산운용

◇ 신규채용

△대안 및 해외투자팀 부장 김홍곤

한화증권

△미금지점장 김민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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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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