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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 외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02 21:13

자산관리공사(2. 27)

◇부점장

△비서실장 이종진 △감사부장 반완호 △경영전략실장 박상무 △종합기획부장 이상필 △인사부장 노정란 △인사부총무실장 류재천 △자금회계부장 송유성 △법규송무부장 권경성 △전산정보부장 권병직 △자산인수기획실장 김헌식 △담보채권관리부장 이승찬 △조세정리부장 한상희 △온비드사업부장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 △신용지원기획실장 권기선 △신용지원부장 김진태 △무담보채권성과관리실장 이준명 △위탁채권관리부장 이인석 △국유정책기획실장 서종덕 △국유재산관리1부장 김종언 △국유재산관리2부장 김태규 △투자사업부장 신충태 △부동산사업부장 권남주 △기업개선부장 이우승 △부산지사장 권영대 △대구경북지사장 이승희 △인천지사장 정지호 △강원지사장 정정웅 △충북지사장 김기신



한국씨티은행(3. 1)

◇ 1급

△강남지점장 조성남△서초방배기업지점장 전승덕 △울산지점장 김복상 △전산지원부장 민붕식

◇ 2급

△김포지점장 민병태 △대치중앙지점장 홍성혜 △마산지점장 허종철 △서초중앙지점 기업금융심사역 전증호 △시화기업금융지점 기업금융심사역 최용환 △연지동지점장 주영호 △종로지점 기업금융심사역 신현우 △하단지점장 김승준 △화정지점장 성기태 △기업심사부 심사역 장강음 △CPB경영관리부장 권상길 △e-비즈니스/소비자금융전략기획부 송재근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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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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