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지식포털 구축

김남규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3 13:21

BEA 아쿠아로직 유저 인터렉션 도입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박은수)이 지식포털시스템인 ‘知&Joy(이하 지앤조이) 포털’을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지식포털 구축사업은 BEA코리아(대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래)와 펜타시스템(대표 장종준)이 공동으로 진행한 것이며, 포털 솔루션으로는 BEA 아쿠아로직 유저 인터렉션이 도입된 상태다.

지식포털시스템을 구축한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산재된 정보의 통합으로 정보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업무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임직원들은 출근해 본인이 원하는 정보가 배달된 지식포털시스템에서 이메일ㆍ결재ㆍ일정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돼 관리자들의 정보접근기회가 향상됐다는 입장이다.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정보전략팀 원종호 차장은 “업무포털 솔루션 선정과정에서 구축 사업자의 경험과 서비스 지원능력을 주요 항목으로 평가했다”며 “현재는 아쿠아로직 유저 인터랙션을 도입해 구축한 지앤조이 포털에 대한 내부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고 말했다.

한편, BEA코리아의 김형래 사장은 “이번 사업은 BEA 포털 솔루션이 고객의 업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지 여부를 증명한 사례”라며 “올 해 역시 다양한 고객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더 많은 신규 고객사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규 기자 ng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