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금융그룹 통합위성방송센터(WFCN) 개국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01 19:12

우리금융그룹이 1일 황영기닫기황영기기사 모아보기 회장을 비롯, 각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금융그룹 통합위성영상방송센터(WFCN-Woori Finacial group Communications Network)개국식을 가지고 첫 전파를 내보냈다.

이번에 개국한 통합 방송센터는 우리은행의 기존 영상방송시스템을 모태로 170평의 규모에 2개의 스튜디오와 편집실, 가편집 2실, CG실, 조정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아카이빙시스템 등 최첨단 방송시설을 모두 갖췄다.

특히, 국내 최초의 HD급(16:9) 고화질의 영상이 약 1,200개의 그룹 전 계열사 영업점에 직원에게는 개인 PC로, 고객에게는 대형 LCD 모니터로 전송되며, 그룹방송을 동시에 송출하거나 각 계열사별 서로 다른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다원방송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 위성영상방송스템 구축이 완료됨으로써 영업점 LCD 모니터를 통해 계열사간 상품 교차홍보로 시너지마케팅 강화, 그룹 및 계열사간 정보공유를 통한 그룹일체감 조성, 통합 브랜드 이미지 강화, 직원교육 등에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의 위성방송은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 전체를 방송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열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향후 동 시스템을 개성공단지점과 국외점포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