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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형저축은행이 ‘해답’…서민금융의 안전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8-27 22:24

몸집만큼 안정성 최우선 경영목표

[특집] 대형저축은행이 ‘해답’…서민금융의 안전판
저축은행들이 사상최대의 실적을 거뒀지만 향후 목표는 ‘안정’이다.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을 창출함과 동시에 탄탄한 영업망을 갖춰야 서민들에게 더욱 인정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곳은 몇몇 대형저축은행들이다.

솔로몬, 제일, 푸른, 프라임, 동부, 서울저축은행 등으로 저축은행업계를 이끌며 대외적인 이미지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미 업계 최고의 재무구조를 구축한 데 이어 지식경영시스템, 앞선 리스크관리시스템 등을 갖춰가며 경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있다.

업계 최상위 그룹에 속하는 만큼 외형뿐만 아니라 내실에서도 가장 앞서 있어 이들 저축은행에 대해 감독당국은 물론 시장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이들 은행의 강점은 틈새시장을 찾아내는데 일가견을 보이며 업계의 성장을 주도하면서도 우수한 재무구조로 서민금융의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편집자주〉

  • 푸른저축은행, 내실위주경영에도 최대 순익

  • 솔로몬저축은행, 외형·안정성 모두 지방은행 추월

  • 제일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총력…우량 금융기관 도약

  • 프라임저축은행, 내실경영 윤리경영실천 ‘총력’

  • 동부저축은행, 장기적 안목으로 선진금융기법 도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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