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CB, 전문가를 모십니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8-16 22:08

개인신용평가 전환점 마련위해 채용

개인신용평가회사인 KCB(한국개인신용 대표이사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가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KCB는 16일 국내 개인신용평가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분야 연구원 및 전문가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신용평가(상품개발, 데이터 퀄리티 매니지먼트), CB마케팅(서비스 퀄리티 매니지먼트, e-Biz), IT 개발직이며 채용 규모는 10명 정도이다.

신용평가 부문은 개인신용평가모형 개발 경험자, 금융기관 개인신용위험 관리 경험자 등으로 통계학, 경영학, 경제학, 산업(금융)공학, 수학 전공 관련 석·박사 학위자로 금융기관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CB마케팅 부문은 금융(은행 및 카드사) 여신 실무 5년 이상 경력자로 금융기관 CSS 업무 관련 경험자, 대출 및 신용카드 승인전략 개발, 여신 전략시스템 운용 경험자, CRM·Data Mining 프로젝트 경험자들 중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IT 부문은 금융기관 데이터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깊은 자를 대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선발과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치게 된다. 지원접수는 오는 24일까지 KCB 홈페이지(www.koreacb.com) 지원서를 다운받아 우편으로 입사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KCB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CB는 현재 세계적인 개인신용평가회사인 미국의 페어아이작(Fair Issac)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우량정보 중심의 개인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 중에 있다.

KCB는 이번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 활동 인구 2800만명의 신용평가 방법을 우량정보 중심으로 새롭게 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