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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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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7-26 21:04

신한은행(7. 26)

▲기업고객지원부 팀장 우상태 ▲IT운영1실장 이태준 ▲FSB연구소장겸 인사부 팀장 이재영 ▲가양동지점장 백왈경 ▲개롱역지점장 장준현 ▲고척동지점장 신동성 ▲공항동지점장 황영숙 ▲관악지점장 김호중 ▲광장동지점장 안상호 ▲강남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정상용 ▲구로디지털 SO 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정민호 ▲구의현대아파트지점장 신동은 ▲군자역지점장 김영성 ▲금천지점장 민영숙 ▲길동역지점장 김재혁 ▲대림동지점장 차순모 ▲대림중앙지점장 이송이 ▲대치동지점장 우종률 ▲독산동지점장 박한조 ▲동교동지점장 원복희 ▲동부이촌동지점장 이종철 ▲동소문동지점장 이동일 ▲명동중앙지점장 김복수 ▲무역센터지점장 조영준 ▲미아동지점장 송병학 ▲반포터미널지점장 이종택 ▲방이동지점장 최성조 ▲번동지점장 반종영 ▲봉천동지점장 송영수 ▲사당역지점장 문남엽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박희성 ▲상봉역지점장 김완섭 ▲서교중앙지점장윤태섭 ▲성수동지점장 홍성수 ▲소공동지점장 이상운 ▲쌍문동지점장 이용희 ▲양재스포타임지점장 이상원 ▲염창동지점장 탁승훈 ▲용산지점장 진광희 ▲은마아파트지점장 이병도 ▲잠원역지점장 이상호 ▲종로광장시장지점장 김한진▲ 창동지점장 한동성 ▲창동아이파크지점장 이광철 ▲청계지점장 조성호 ▲청담동지점장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섭 ▲코엑스지점장 김승동 ▲혜화로지점장 이형근 ▲홍제역지점장 안승완 ▲화곡역지점장 김학중 ▲김포지점장 허춘도 ▲동수원지점장 김영수 ▲만수동지점장이병철 ▲박달동지점장 손성식 ▲백궁지점장윤상규 ▲부평지점장 이석진 ▲분당시범단지지점장이상룡 ▲서현동지점장 임수 ▲석남동지점장 이상원 ▲수원역지점장 최길상 ▲수원정자동지점장 윤현호 ▲신곡동지점장 조상열 ▲안성지점장 권영국 ▲안중지점장겸 해군2함대출장소장 김병민 ▲연수중앙지점장 최용준 ▲인천지점장 김권회 ▲일산역지점장 홍종관 ▲일산중앙지점장 이시우 ▲퇴계원지점장 박우식 ▲평촌남지점장 권수도 ▲하안동지점장 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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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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