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大銀 경북서도 소호파트너론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7-05 22:13

지역보증재단 보증 아래 최고 1억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대구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하고 있는 신용카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한 특별대출인 ‘소호 파트너 론’을 경북지역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 대출은 대구은행 결제계좌를 이용중인 대구·경북 지역 소재 신용카드 가맹점 사업자에게 영업경력과 신용카드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자 비용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영업점장의 금리감면권을 대폭 완화해 최저 5.71%까지 가능하다. 또한 이 대출은 대구신용보증재단과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대출금액의 85%까지 보증해 주므로 담보력이 약한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이다.

대구은행 어느 영업점에서나 보증상담과 서류접수를 할 수 있어 지역에서 이용하기 편하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대구 =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