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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퇴직 임직원 위한 동우회 결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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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7-0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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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이 퇴직임직원들의 모임인 ‘메리츠증권 동우회’를 결성해 화제다.

메리츠증권의 전신인 한일증권, 한진투자증권을 포함한 메리츠증권 퇴직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한 ‘메리츠증권 동우회’는 지난달 28일 김한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인채 동우회 회장, 전임 CEO였던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전현직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와 논현동에 위치한 동우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퇴직 임원 및 부차장급이상이었던 직원들로 구성된 이 동우회는 향후 정례 모임을 개최하고 회원상호간의 친목 도모 및 인적네트워크와 노하우를 살려 메리츠증권을 위한 지원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논현동에 위치한 동우회 사무실 제공 등 인적물적 지원을 제공키로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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