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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컨설팅·프레임웍으로 시장 공략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14 21:06

LG CNS는 올해가 SOA 도입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SOA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외 SOA 리소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LG CNS 관계자는 “SOA 도입은 간단하지 않으며 중장기 관점에서 전략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며 “SOA도입에는 기술적인 영역뿐 아니라 비즈니스 영역도 포함돼 있어 현장 실무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 없이 성공적인 도입은 불가능 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LG CNS는 컨설팅과 프레임웍 등을 갖춰놓고 있다.

LG CNS는 지난 2002년부터 전자정부 등 다수의 성공적인 ‘웹서비스’를 구축하고, 주요 LG그룹 자매사를 대상으로 SOA 시범적용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LG CNS는 SOA 도입을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 ‘LG CNS SOA 에셋(Assets)’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SOA’에 대해 컨설팅하고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LG CNS SOA 에셋은 고객이 SOA를 도입할 때 비용요소는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LG CNS에서 SOA 도입을 위한 준비와 이행사항을 단계별로 정의한 SOA 툴킷이다.

이런 강점을 기반으로 최근 LG CNS는 기술연구부문 산하 ‘이머징 테크놀로지팀’과 기술서비스부문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가 협업, ‘LG CNS SOA 추진단’을 발족하고 SOA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LG CNS SOA 추진단’은 사내 SOA 전문가 육성을 비롯해 LG CNS의 SOA 차별화 역량을 확보하는 한편 국내외 SOA 리딩업체와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OA 추진단은 고객에게 최적의 SOA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모으고, SOA 도입, 구축 및 확산 등 SOA 사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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