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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 인프라 제품군 대거 발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14 21:05

BEA시스템즈는 올해 발표한 새로운 서비스 인프라스트럭쳐 제품군을 통해 선도 고객들의 SOA 구축을 적극적으로 유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SOA 기술과 관련된 웹로직 서버 9.0을 출시했으며 내년까지 웹로직 플랫폼 전 제품의 9.0 버전을 내년 중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SOA 구현 기술을 발전시킨 웹로직 서버 9.0은 무정지 기술을 비롯한 운영 용이성 측면의 상당한 기능 향상을 이뤄냈다.

이 제품은 ‘웹로직 리얼타임’과 함께 금융권과 같은 미션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로직 서버 9.0은 그동안 자바가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던 기업의 호스트 수준의 미션 크리티컬 업무에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또 발표 예정인 웹로직 리얼타임은 자바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밀리세컨드 단위의 응답을 보장해주도록 속도를 향상시켜 속도 문제로 신기술 적용을 망설이는 금융기관의 도입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 BEA코리아는 금융기관 대상으로 채널 시스템을 통합하는 ‘MCI(멀티채널통합)’ SOA 전략과 공공기관의 차세대 및 고도화 프로젝트에 대한 SOA 전략 등 현실적이고 실제 비즈니스 특성을 고려한 SOA 전략 접근 등 산업군 별로 차별화된 SOA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BEA코리아는 SOA 운영시스템 확산을 위해 SOA 전용 제품군인 ‘BEA 아쿠아로직’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동안 새로운 제품 기술과 인수 합병을 통해 강화, 확장해온 제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SOA환경과 함께 발전할 포털, BPM 영역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 및 업그레이드와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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