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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CMA 출시 한달 만에 2만계좌 돌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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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5-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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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이 지난 4월 24일 출시한 현대CMA가 한달여 만에 계좌수 2만계좌, 금액으로는 1,944억원을 돌파했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현대 CMA는 급여이체 등 자금결제기능, 수시입출금과 같은 기존 은행보통예금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급여이체로 입금된 단기자금을 CMA 전용 RP에 자동투자해 이자율이 0.1%인 은행권의 보통예금보다 최대 40배 높은 4.0%의 이자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반 투자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또한 기본적인 뱅킹서비스는 물론 수익증권계좌, 위탁계좌, 선물계좌, 증권저축 계좌, 일임형 랩 등 현대증권 내의 모든 계좌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과 공모주 청약자격 우대혜택 및 은행관련 수수료 면제혜택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 점 등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완규 상품개발팀장은 “현대CMA는 급여를 보다 유용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의 니즈를 정확한 것은 물론 RP자동투자로 최대 4%의 이율보장과 각종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단기간에 빠른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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