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뱅킹 이노베이션 (3) 경남銀 ‘울산 사이버지방세청’ 기증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5-14 20:33

시금고답게 10억여원 들여 개발해 ‘쾌척’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이 10억여원의 돈을 들여 ‘울산시 사이버 지방세청’ 시스템을 개발한 뒤 울산광역시에 기증해 눈길을 끈다.

시민들은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울산시민 전용 사이버 지방세청(www.etaxulsan.go.kr)에 들러 각종 지방세를 낼 수 있다.

경남은행 제병동 부행장보와 울산시 배흥수 행정부시장 등 양쪽 관계다 30여명은 지난 9일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시스템 기증식과 시연회를 가졌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12월 개발에 착수했고 지난 4월 한달 간 시험운영을 거쳐 이번에 가동할 수 있도록 해줬다.

이 사이버 지방세청 시스템은 자동차세, 재산세, 종합토지세, 주민세 등 지방세를 과세기관이나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납부·신고 시스템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