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판교 등 계약금대출보증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5-07 20:21

주택금융公, 대행은행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주택금융공사가 국민 외환 우리 신한 농협 등 5개 분양대행 은행을 통해 판교신도시를 포함한 공공택지개발지구의 중소형 분양아파트에 당첨된 무주택 서민들이 계약금을 포함, 문양대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중도금 연계 모기지론 보증’에 나선다고 지난 4일 밝혔다.

6억원 이하 아파트 분양에 당첨된 사람이 계약금의 10%를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은 최대 70%로 최대 2억7000만원까지 보증하기 때문에 공사의 대출보증을 받으면 최대 3억원까지 빌릴 수 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