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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우수 지역농협 순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3-22 21:15

강화섬쌀 브랜드 가치 높인다
농협강화군지부 박병철 지부장

[특집] 우수 지역농협 순방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와 8개 지역농협이 지난해 새농촌 새농협운동 조기정착 등 각종 사업추진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 전 지역농협이 평균 2억7000만원의 흑자결산을 달성했다. 각종 충당금도 146%를 적립하는 등 농업인 지원을 위한 성장기반 마련에도 성공적인 한해를 마감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농협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3일간 ‘강화농수특산물 한마당큰잔치’를 개최하며 강화섬쌀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지역자율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농법 외 19개사업을 대상으로 7억1900만원을 지원하며 강화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강화군지부는 올해 농촌사랑운동에 적극 참여해 100쌍의 1사1촌 자매결연을 추진함은 물론 강화섬쌀 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RPC(미곡종합처리장)통합을 마무리짓고 명실상부한 통합RPC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RPC들의 경영컨설팅을 실시하고 강화섬쌀 홍보탑 건립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박병철 지부장은 “올해도 지역농협의 사업활성화를 통한 자립기반 확충을 적극 지원해 꼭 필요한 군지부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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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규·안영훈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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