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 (2) 현대해상 스페셜리스트보험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01 22:27

VIP보험의 최고봉을 꿈꾼다
골프 애호가들에게 ‘안성맞춤’

매년 대박을 노리는 신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신상품들이 한 회사를 대표하는 대표상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교육, 마케팅 전략의 효율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자체가 얼마나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냐는 것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족시켜주고자 하는 노력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본지는 병술년 한해를 빛낼 상품들을 살펴보고 최근의 보험상품 개발 트랜드를 살펴보고자 한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고소득자들을 위한 ‘부자 전용보험’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들 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다소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기만 하면 각종 스포츠 및 레저, 여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물론 신체 손상, 각종 질병도 한번에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각각의 위험에 대해 고액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부자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현대해상의 스페셜리스트보험은 △프레스티지(귀족)플랜 △메디컬플랜 △VIP플랜 등 차별적인 고보장 혜택은 물론 세테크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부자 전용보험의 선두두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실제로 스페셜리스트보험은 지난해 12월 1일 출시된 후 한달만에 신계약 6277건, 초회보험료 30억원을 거둬들이며 현대해상의 차세대 히트상품으로서의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 ‘스페셜’ 이름값 한다

스페셜리스트보험은 그 이름대로 자신을 조금이라도 특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바 없는 상품이다.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VIP층을 타깃으로 기획됐기 때문에 보장혜택과 그 한도도 여타 보험과 확연히 구분된다.

스페셜리스트보험은 여가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아주 유용한 보험상품이다.

잦은 국내외 여행, 골프, 등산,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와 레저활동 중 휴유장애를 입었을 경우 최대 9억5000만원을 지급하며 암, 뇌졸중, 치매진단급여금과 골절은 물론 배상책임까지도 두루두루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소득 전문직을 위한 상해보장도 스페셜리스트보험의 인기비결 중 하나이다.

특히 팔, 손가락 상해로 소득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의사 및 연구원 등 고소득 전문직의 경우 스페셜리스트보험은 고액설계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선택을 넘어 필수적인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 고보장·높은 환급률까지

스페셜리스트보험은 고액보장은 물론 높은 환급률과 골프담보까지 VIP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해보험이다.

특히 틈새없는 매디컬플랜은 프레스티지플랜, VIP플랜과 함께 스페셜리스트보험의 가치를 배가시키고 있다.

다양한 생활위험은 물론 최상의 의료비 지원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플랜이란 취지처럼 스페셜리스트보험은 상해사고로 치료시 최고 1000만원, 질병으로 입원시 최고 3000만원, 통원치료시에는 1일당 최고 10만원을 보장하고 있다. 이와함께 디스크 등 신경계통 질환까지 보장하는 등 상해보험 최고수준의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납입 보험료가 커질수록 높아지는 환급률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원퇴직금, 자녀유학비용, 결혼자금, 골프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목돈마련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이자부담없이 언제든지 중도인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1>삼성화재 삼성AnyOne보험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