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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28 16:31

‘한국금융’ 이렇게 달라집니다

12년 동안 꾸준히 금융계 10만 독자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한국금융신문’은 지난 2003년 한해동안

▶ 부설 ‘금융연구소’ 설립

▶ 월간 ‘Card Management Report’ 발간

▶ CFO협회 사업 지원

▶ 인터넷 신문 ‘이데일리’와 업무제휴

▶ 대내외 고급 전문 필진 보강

등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작지만 강한(‘Small but Strong’) 한국금융신문은 희망의 갑신년 새해에도 다음과 같이 정진해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금융전문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하오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당부 드립니다.



▣ 고급 전문기자 / 권위있는 전문 외부 필진 대폭 보강

- 국내외 경제 연구소 연구원 및 일간 경제신문 출신 전문기자를 대폭 보강하여, 매호 금융 Issue에 대한 기획·분석·해설기사를 내실있게 보도합니다.

- 금융계의 전철환 前 한은총재, 홍세표 前 외환은행장, 조관일 농협 상무 등 업계 전문가와 학계의 이재웅닫기이재웅기사 모아보기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 김대식 한양대 경영학 교수,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 교수, 남주하 서강대 경제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필진 및 현직 단체, 기관장의 기고가 대폭 보강합니다.



▣ www.fntimes.com 대폭 개편

- ‘Internet Daily 신문’으로 완전 독립한 ‘fntimes.com’은 빠르고, 정확한 국내외 금융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매일 실시간 제공합니다.

- 일반 독자의 편의를 위해 회원제 운영 방식을 비회원 운영방식으로 변경하여, 로그인 없이도 금융소식을 필요로 하는 모든 독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출입문을 개방하였습니다.

-‘뉴스레터 서비스, 과거 기사검색, PDF 서비스, 의견 달기 등’을 통해 회원 서비스를 대폭 보강합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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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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