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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DR매각할 주간사 선정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03-11-25 18:06

삼성·동원 퍼스트보스턴·리만 브라더스

우리금융 지분을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로 매각할 주간사로 국내 2개사와 외국계 2개사가 확정됐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소위는 26일 예금보험공사에서 회의를 열고 우리금융 DR발행을 위한 매각주간사로 삼성·동원증권 등 국내사와 외국계로 퍼스트보스턴·리먼 브러더스 등 국외사 2곳 등 모두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보가 보유한 우리금융 지분은 86.8%이며 우리금융지주는 IR 등을 통해 15%의 지분을 DR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예보는 내년 1~2월 중에 시장 상황을 봐가며 5억∼10억 달러 규모의 DR을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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